춥던 겨울이 지나고 봄비가 촉촉히 내려 대지의 잠을 깨워 나무가지에 푸르름이 돋이나기 시작합니다.

안성영락수양관에서 우리의 신앙도 기지개를 펴고 힘차게 하나님을 찬양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있기를 소망합니다.

여름수련회를 준비하는 팀들은 서들러 예약하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을 수 있습니다.

서둘러  수양관의 문을 노크해 보세요

결코 후회함없는 하나님과의 동행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.

교회에 생명의 성령의 빛의 축복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.